다 부드럽고 약하며
죽은것은 단단하고 강하다
나무와풀들 온갖 모든것
살아 있을때는 부드럽고
연약 하지만...
죽은 것은 말라서 뚝뚝 뿌러진다.
사람도 똑같다.
세포는 본능적으로
건강하고 살아있는 사람은 남을 사랑하고 베풀며 나누기를 좋아 한다.
그러나
죽어가는 사람은
내것만 고집하고 남을 미워하며 사랑이 메마른 꽉 막힌 사람이다.
살아있는 것은 잘 돌고 도는 것
죽은 것은 막혀서 굳은 것
고이고 막히면
자연은 흙으로 돌려 보내는 본성이 있다.
이것이 병 이다.
단단한 죽은것은 밑에 거름이 되고 살아있는 것은 언제나 위에서 살아간다 .
이것이 하늘과 자연의
도 이다
도덕경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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