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만나고, 부모님이랑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바다도 보고 왔거든요.
괜히 마음까지 좀 말랑해진 기분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지금 오늘 너무 힘들었네요.
주말이라는 게 왜 이렇게 빨리 끝나는 건지…
빨리 주말이 오면 좋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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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명이 작성시간 26.01.06 땅을콩님~~~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저도 요즘 복지관은 방학중이라 수업이 없어 쉬는중입니다. 그러나 생일에 송년회, 신년회 모임으로
거의 격일로 맛난 식사를 많이 해서
살이 2키로나 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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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땅올콩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ㅋㅋㅋ 저도 연말에 왕창 먹어서 퐁실퐁실 하네요 ㅋㅋ 큰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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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은화 작성시간 26.01.06 살은 않인데 ㅎㅎ 잘먹고 잘자고 즐겁게 사시면 됩니다
뭘 더 바라겠습니까 오늘이 즐거우면 됩니다
내일은 없다는말 실감하고 살고 있답니다
건강만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땅올콩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이가 드니 건강이 제일이더군요 ㅎㅎ
금은화님도 올 한 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