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 작성자중 산| 작성시간26.01.06| 조회수0|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26.01.06 챠암! 효자 이십니다. 子養欲而親不待자식이 부모를 봉양 하려고 하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저는 부모님 살아 생전 잘 못해 드려서 시방 후회 막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101살 노인과 75살 노인이한집에 살고 있습니다..밥하고 빨래하고집안청소 등등집안일은 젊은노인이 다 합니다.젊은 노인은남자인데도다행히 반찬 만드는것도 즐기고청소도 잘하고빨래도 잘 합니다.덕분에두노인 사는집순탄하게 잘 굴러 갑니다.원래가봉양 하는건 쉽지 않지요.허나같이 사는건 쉽습니다.저와 뇬네는그냥 같이 삽니다 .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소맘 작성시간26.01.06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저도 고맙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꽃마을 작성시간26.01.06 대단하십니다.두 분 모두 건강하시니하늘이 내려주신 복이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6 어머니건강 좋은것은 중산복이고요,중산이 건강 한것은어머니 복이지요.항상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6.01.07 남자분이 요리사출신 이신가봅니다.시장도 다 봐 오시고..저는 라면밖에 못끓여서..부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7 중산이요리사 아니지만음식 만드는거 좋아 합니다.안 할수도 없구요.내 팔자소관이려니 생각하고열심히 살고 있읍니다.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6.01.08 우와, 중산님 글 보고오늘 저녁 메뉴는 칼국수로 정했습니다.주부인 저보다 요리를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8 잘하는건 아니고좋아 하는일열심히 하는 겁니다.그리고어머니 한테몇십년 밥 얻어 먹은거이제사 갑는거죠.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6.01.09 중 산 칼국수하려니 밀기 힘들어서 수제비로 해 먹었습니다.ㅎㅎ저도 요리하는것 좋아합니다.백세 넘으신 어머님과 단둘이 생활 TV에 나오는 스토리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09 사명이 칼국수 반죽 하다가반죽 질어서가루 첨가해 고치다 고치다결국 실패하고메뉴 바꿔서 수제비로~이런 경험은누구나 왕왕 있지요 .요즘은반죽 귀찮아마트에서사다 가 끓여 먹습니다.사온건 간이 짭짤국물간을 약하게 해야 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