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살기 힘들어져서 그런가
돈이 있어야 사랑도 할 수 있나 보다
대충 조사를 한 결과로는
여자든 남자든
돈 냄새가 나야
서로 접근이 성사된다
이런 말이 있던가?
가난이 뒷문으로 들어 오면
사랑은 앞문으로 사라진다
( 앞뒷문이 반대였나? 아무튼)
이런 세상에서
가난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버텨나가는 사람들은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극한 상황에서
사랑은 더욱 진하게 향기를 뿜는 것은
아닐까?
우리가 천년 만년을 살 것이
아닌 이상 말이다
먹을 것이 없어지면 같이 죽지? 응?
그럼 되잖아
아닌가?
여섯살 인생은 갸웃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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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아....등애거사님
슬프네요 ~~~~ -
작성자사명이 작성시간 26.01.08 저는 취미생활 동아리 모임이 많아요.
돈이 많아도 몇년동안 보니 얻어먹기만 하고
밥 한끼 안 사는 분이 많이 계시네요.
돈도 별로 없는 나는 호구 모드로
자주 사는편입니다.
아, 가난을 감추려는 가오인지.....ㅎㅎ
어제 일반 식당 추어탕 얻어 먹고
다음주는 제가 공덕동 유명한 추어탕 쏜다고 말했어요. 15명이요.ㅜ
지난주는 인천에서 8명 친구들에게 방어회 쐈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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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사명이님
저랑 비슷하셔요
저는 밥 사는 걸 넘넘 좋아해요
사람들이 기분 좋게 밥먹는 모습 보는고이
넘나 행복해서요 ~~
사는 동안 그리 많이도 쏘고 또 쐈어도
이만하길 다행이지요
우리 우짠듀~~
돈을 더 벌어야쥬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사명이 작성시간 26.01.08 그대안의 블루 네, 쓰면 생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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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사명이 맞아요
그렇더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