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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이다

작성자그대안의 블루|작성시간26.01.07|조회수265 목록 댓글 14

 

아무래듀

내가 이 세상에 온 아유가

있는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이러는 걸 보면요 

 

아주 여러 생 동안

사랑인지 몬지

고것의 정체가  뭘까 

 

정의를 내리지 못하여

자꾸 태어난 것 같다~~이 말씀여요 

 

이 생도 얼마 남질 않았는데

큰일이지 뭡니까 

 

사랑이란? 

여러 가치들 중 최고일까?

아닐까?

 

경쟁 대상 1위가 

돈! 인 것 같아서요 

당황스러워요 

 

나는

아마도 

아니

필경 

 

사랑이 최고야!

이러며 여러 생을 

거쳐온 의식인 것 같습니다

 

아 이것 참

이젠 다시는

생을 거듭하고 싶지 않은 

이 마당에서 서성서성 거리기가

참으로 지루하고 

재미도 없는뎅~

 

또 해결 못함 어떡한답니깡 

아이고야 듀그겐넹 ~

낼 진짜 듀글자도 몰르는데

워떡할꺼나 꺼이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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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개 | 작성시간 26.01.07 믿음.소망.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이 있죠
  •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네...
    사랑도 있고 돈도 있고
    그래야 행복할테죠
    그런데 돈이 없으면 사랑을 포기해야 행복할까요?
    돈이 없어도 사랑을 지키려 해야
    행복할까요
    이것은 남녀간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오개님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오개 | 작성시간 26.01.07 그대안의 블루 돈도.사랑도 다 있다면. 벌써 내가 차지했쥬.ㅋㅋ
  •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오개 ㅋㅋㅋㅋ
  • 작성자사명이 | 작성시간 26.01.08 사랑이 있으면 돈이 딸려갑니다.ㅎㅎ

    남편이 손주 백일에 그 비싼 금을
    반지 한돈. 팔찌 세돈 4돈이나 해주었네요.

    남편에게 나도 금목걸이 닷돈 해줘 했더니
    모른척하네요. 사랑이 날아갔나봅니다.
    에쒸 ~~~~내가 날 사랑할까????

    부언: 빈집에 도둑들이 현관문 뜯고
    보석과 금붙이 다 훔쳐갔습니다.
    현관문 교체하느라 200들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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