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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젊어서는 무지하게 바빴지요
회사일은 물론이지만
개인적인 일도 많았습니다
사무실 근무, 거래처 방문,
외국인 박사들과 전국적인 세미나
중요거래처 해외 세미나 참석
본사, 지역 회의 참석, 등등
집안일도 왜 그렇게 많았는지
동창회, 동업자모임, 친구들 모임
전우회 모임, 기타 등등
매주마다 산행모임에도 나갔지요
월1회는 장거리 산행도 다녔습니다
여름휴가 기간에는 해외산행도 갔지요
회사일, 집안일, 각종 모임, 등등
지금은 하나 둘씩 모임도 줄어들고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컴퓨터와 씨름하며 지냅니다
인터넷과 SNS가 놀이터지요
일정시간 지나면 다시 혼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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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7 네 블루님은 노래취미기 있으시드라구요
저도 한때 노래 꽤나 불렀습니다
이런저런 모임 끝나면 노래방에도 가고...
젊어 한때 경기가 좋았던 시절에는
거래처 고객들 접대를 핑계삼아서
또 이런저런 모임을 빙자해서
룸싸롱, 기생집, 단란주점도 많이 다녔습니다
뮤직박스와 기타를 든 반주자가 오고
요즘처럼 가사도 안 나오는 상태에서
노래가사를 외워서 불렀지요
쟈니리, 배호, 나훈아, 명국환, 편승엽
목청이 터져라고 노래를 불렀드랬습니다
좋은 시절 얘기지요
그 시절이 그리워 음악카페에 가입
어도비 오디션이란 프로그램을 깔고
MR을 구하고 가사를 적어놓고
녹음을 해서 포스팅했지요
가수라는 칭찬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