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제주바다 <photo by 블루>
하루가 지나면
내 생도 하루가 짧아지고
이틀이 지나면 .......
이 중차대한 사건 앞에
나는 속수무책이다
내가 소멸한단다
내가 썩어 없어진단다
물론 나는
우리 둘째가 정년퇴직을 하고.
근사한 빵집을 오픈할 때까지는
안 죽을 것이고
울 이쁜 손주의 아기를
키워주고 죽을 것이다
어디 두고 보자
누가 이기나 흥~칫~
그런데 내 모습이
왕창 찌그러져서는 안된다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안스럽겠는감
몸관리를 잘해야지 어흠~
요리조리 거울을 들여다 본다
음~아직은 괜잔혀 ~조아조아
이대로 쭈욱죽 가즈아 ~~~블루야
엇 내 노래 순서로다
찌인허이게~ 불러보자 ~~~
아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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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ㅎㅎ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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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솔 작성시간 26.03.30 저는요
남은 날이 줄어든다는 느낌보다는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는 안도감에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무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네, 그러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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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개 작성시간 26.03.31 곡정 마셔유.가수들은 수명이 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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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옴멍 그려융?
곡정을 붙들어 매어 놓습니당 ㅎ
감사 드려요 오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