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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길 / 어느 시인의 글과 차담을 하면서

작성자도반(道伴)| 작성시간26.04.01|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6.04.01 카페의 모범이신 선생님을 존경합니다(진심)
    詩는 엄청 좋아하는데 詩作은 너무 어려워요
    시인들은 아마 천재일겁니다
    조정례작가도 시는 소설보다 한차원 높은경지라고 했죠
  •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아이구우 부끄럽습니다.
    카페에선 도반님 이라 부르는게 좋아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6.04.01 석촌호수 벚꽃축제
    가며 오며 창밖으로 보면 환상 그자체~
    호반의 차담은 이야기속에 정감이
    더 묻어나겠지요
    저도 절친과 정깊은
    점심을 하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축제는 3일에 시작한다 하고
    토요일엔 비가 내린다니
    참고하시길~
    좋은 만남이 될것같네요.^^
  •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6.04.01 도반 선배님은
    이렇게 품이 넓으시니.....

    여자든 남자든
    후배든 선배든
    이과든 문과든
    기혼이든 미혼이든
    한식이든 양식이든

    이 모든 게 자극이고
    이어
    이토록 화려하고 건강한 반응이시니
    정말 슬기로운 카페생활의 모범답안이라 사료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용 작성시간26.04.01 명품 글에 따른 명품 댓글
    읽는 즐거움이
    벚꽃처럼 찬란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온유 작성시간26.04.01 두용 
    <강제된 인연의 서랍정리.....>
    심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1 아이구우~
    이쁜소리만 늘어놨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고마워요.
    한 시인은 이대 출신의 교육자였는데
    52년생 젊은나이로
    장기간의 항암치료 중이예요.
    그래서 시가 탈속의 경지에 들었는데
    카페생활하면서 부디 모두 마음 다치는 일 없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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