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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난하다고 비웃던 영국놈들 코를 납작하게 해준 사건 (정주영의 배짱)"

작성자행복만남|작성시간26.04.09|조회수106 목록 댓글 1

 

가진 것 하나 없던 시절,

 500원짜리 지폐 한 장 들고

영국까지 가서 조선소를

세우겠다고 호통치던 그 기개...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 참 치열하고 자랑스럽게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도

이런 어른들의 지혜를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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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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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만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정주영 회장님 젊은 시절 영상
    저절로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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