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이야기 / 아우라님 글 뒤에 작성자도반(道伴)| 작성시간26.04.15|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딱다구리 작성시간26.04.15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고마워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형제 작성시간26.04.15 인간이란 원래 완벽하지 않은데서 오는 틈의 체험들, 그 틈속에서 이루어지는 유동적인 미완의 살이중 단면이 아닐까이 아침 혼자 생각해 봅니다.. 꽃피고, 꽃지고, 또 꽃피고 또 꽃지는 아침입니다. 행복하시길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그렇기도 할겁니다.좋은하루 이시길 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저의 모친도 굿을 했는데요,지나가는 스님으로부터 굿을 하지않으면 부친이 오래 못 산다는 말을 듣고 쌀 한말을 걸고 굿을 했는데그런걸 질색하던 부친도 받아들이시데요.어린 저도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고요.정신이 강하다는 정치인들도 별의별 굿이나 기원제를 많이 하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6.04.15 우리는 충격을 받을 때"OH My God"을 외칩니다.神을 부르는 인간의 연약함이죠.제주도는 섬이라서 그런지굿당과 할망당, 무속신앙이 많았지요.태풍과 자연재해에 의지할 데 없는 섬사람들의 위안처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뱀을 모시는 마을도 있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반(道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15 제주도는 참 특이한 문화단지라고 봐요.다 재미있어요.민속학자들이 주목해야 할 것들인데외면하는 것 같아 서운하데요.아우라님이 대학원에 가서 연구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6.04.16 道伴 님.저는 미천해서 무얼 연구할만한 재목이못됩니다.다만 어릴 때부터 주위에서 보고 들은것을 재탕할뿐이죠.내일은 시부모님 제사라 장도 보고준비하고 있습니다.저에게 꿈같은 제안을 주신 것에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