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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약같은 흰구름과 이가 시리게 밝았던 내고향의 여름날 별빛,

작성자오베| 작성시간26.05.04|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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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대안의 블루 작성시간26.05.04 여름날의 태양이 너무 강렬해서.
    살인을 했다는..메르쏘가
    생각납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남매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물나네요...

    맞아요 모기는 도인에게도
    인내심을 요구하지요

    아..살아가기 위해서
    설익은 돼지를 우걱이는 모습
    뭔일인지도 모른채 죽어가는 돼지..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저라면 어떤 두려움이 자리했을 것
    같고...별들도 갑작스레 쏟아져
    내릴 수도 있겠다고 여겨졌겠어요

    // 감성적인 아이일수록 ...
    세상은 사약같이 쌔까맣게도 시려웠을
    더운 여름날의 별폭설//
    ☆☆☆☆☆☆☆☆☆☆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그 가늘가늘했던 누이동생은
    나이테만큼
    튼튼해 졌지요
    보기에
    그리 나쁘지는 않습디다

    누이동생네는
    이웃에 산지가 오래 되었는데,
    머 그리 성당일에 바쁜지
    지 신랑이
    동네 호프집에서 넋두리를
    쫌 하는 편입니다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6.05.05 오베님의글 잘 보았습니다
    좀처럼 닉이 '오~'로 시작하는 닉이 없었는데 반갑습니다
    한여름의 시골풍경 잘 봤습니다.
    그림도 직접 그리신 모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7 넵~
    지도 방갑습니다 ♠
    어떻게 되보니
    닉이 그리 되었습니다

    저는 이과 출신인데요
    칭구들이 문과, 그림 그리는 넘,
    음악하는 넘들이 많아서
    어울리다 보니
    내 멋대로
    그리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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