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그대안의 블루 작성시간26.05.04 여름날의 태양이 너무 강렬해서.
살인을 했다는..메르쏘가
생각납니다..
엄마를 기다리는 남매의
모습이 그려지며..
눈물나네요...
맞아요 모기는 도인에게도
인내심을 요구하지요
아..살아가기 위해서
설익은 돼지를 우걱이는 모습
뭔일인지도 모른채 죽어가는 돼지..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저라면 어떤 두려움이 자리했을 것
같고...별들도 갑작스레 쏟아져
내릴 수도 있겠다고 여겨졌겠어요
// 감성적인 아이일수록 ...
세상은 사약같이 쌔까맣게도 시려웠을
더운 여름날의 별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