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기분이 별로인 것 같을 때..
창가에 앉아 내리는 비를 바라볼 때..
아이리쉬 커피를 직접 만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요
//
명동
싸보리 호텔 커피샵에서
즐겨 마시던 커피~!
아이리쉬 꺼쀠 ㅎㅎ
이 커피는요
위쪽울 덮고 있는 거품틱한
거시기를 한입 먹으면요
그 아래 커피가 보이죠
다음 한 모금~즉 커피를
마셨을 때
완죤 뜨거워야
제맛입니다
싸보이가 바로 고러케 만들죠
어느날 친구가
대연각 커피점에서 잘민든다나?
해서 갔어요
옴마야
그 두번째 모금에서
미적지근 ~~~
위의 크림과 온도가 섞여서리
에고야~ 망했네유
//
아참 본론으로 돌아갈게요
바로 그 싸보이 아이리쉬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집에도 있으니...
오홋 블루의 남자에용~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정확히 기억하는 그 남자는
두번째 모금도 기냥
뜨거워 주글망큼
뜨겁게 뜨겁게시리
정확하게 만들어 내는
나만의 남자 ❤️
쫌전에 만들어 줬어용 후훗
그만좀 하라구여?
몰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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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솔. 작성시간 26.05.12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저는 그런 커피 모릅니다
저는 커피를 일체 안 마시거든요
맹물을 끓인 후 식혀서 마십니다 ^^* -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아..네..
그러시군요
저거 진짜 맛있는데요
맹물을 끓인 후 식혀서요..?
네에...
두분께서도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 -
작성자오개 작성시간 26.05.12 저는. 아이스크림에커피원액 부어마시는 아보카토를 잘 만듭니다.커피집에가서 시켜먹으면 얼청 비싸더군요.
집에와서 해보니 별거 아니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그대안의 블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아..네..아보카토를 만들어 드시는군요
커피원액과 아이스크림의 맛과 향에 따라 달라질테지만요
낭만과 서정성, 예술감각이 짙은
남자분이 만들면
특별한 작품이 되는 것도 같아요 ㅎ
오개님 처럼요
울 낭군님 처럼요 ^^* -
작성자도반(道伴) 작성시간 26.05.13 미식가시네요.
아니 미음가라고나 할까요?
무엇이든 운치있게 맛깔스럽게 즐기는 게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