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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솔솔 작성시간26.05.16 도반님의 사과글에 무슨일인가 놀라 문제의 댓글들을 보고왔습니다.경상도 말씨와 보태어, 경상도 사람에대한 성토장이 돼있네요ㅎ.
남편이 경남사람인데
시숙님 세분은 음성이 커서 명절에 안방에서 싸우는줄 알고 놀라서 가보면 다함께 웃으시며 화기애애 대화중이시곤 했습니다.남편도
성량은 풍부하지만 그점(시끄러운)을 싫어해 크게 말하진 않습니다 ㅎ
손아래 시누이들은 조용조용하게 말을하는데,심지어 속도가 느리기까지해서 어느땐 답답할정도지요.
경상도억양의 조용한 말소리는 아주 매력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