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도반(道伴)작성시간26.05.16
칠팔십년 아끼며 절약정신으로 살아온게 몸에 배었지요. 막 쓴다는게 쉽지 않을겁니다. 또 막 쓴다 하더라도 누구나 풍족한건 아닐테고요. 그리고 쓴다 하더라도 많이는 못먹고 못마시고 몸이 시원치 않으니 막상 쓸데도 없는거같습니다. 그저 마음 맞는 이웃들끼리 도란거리는게 재미인데 이것도 말한마디 잘못하면 치고 들어오니 삶이 어렵네요.ㅎ
답댓글작성자오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16
돈 쓰기가 쉬운듯 하면서 어려운게 돈 쓰는거 아닌가 생각듭니다.테니스겜 끝나고나면 뒤따르는게 한잔하는건데 내가ㅇ바보라서인지 술값은 대부분 내가 거의 80%는 내지않았나 생각듭니다.술 얻어먹고 잘 먹었다는사람 못봣지요 그런데 그 성격 지금도 못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