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의 만남에서
'이별'은 흔한일이다.
이별의 원인도 다양한데
많이 일어나는 일 중에서
2번의 경험을 했다.
한번은 군제대 직전
교제하던 여성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하며 이별을 원해
이별한 적이 있다. .
또 한번은 조금 지난 후
갑자기 A라는 남자가 화제가 됐다.
원래 A는 내가 알던 여성B와
다른 여성 C 중 C를 선택해
교제를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C와 헤어졌다고
B에게 연락을 한거다.
그래서 나는 A와의 연락을
하지말 것을 건의했는데
단번에 거절 당했다.
그러니 내가 물러나는 수 밖에
그래서 멋지게 차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2가지 다
내가 희생양이 된거다.
50년도 더 지난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나이가 들면 다 그런건가?
이런 잡소리도
삶의 방에 올려도 돼는지
조금 미안하긴 하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이렇게 조잡하게 쓴 글에
너무나 훌륭한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짐을 통보받은 순간은 암담했으나
시간이 지나니 견딜만 해지더군요.
따듯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백장미ㆍ. 작성시간 26.05.17 그건 중계사님 연분이 아니라서 끝난겁니다..
젊어서의 이별은 비일비재.. 지금이 옆지기가 천생연분 인걸요.^^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감사합니다.젊은시절의 추억이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배신감에 어쩔줄을 모르겠더군요
2번째 경우에는 기가막혀 말을 잊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