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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顯忠日 잊지는 말아야,

작성자마초|작성시간26.06.06|조회수160 목록 댓글 2

https://youtu.be/qM8MEj-VUy4

대전 현충원(顯忠院),

애국지사(愛國志士) 제3묘역을 지나면 천안함 희생 장병 46명의 유해(遺骸)가

잠든 묘역(墓域)이다.   


한반도를,

안보적인 위기로 몰고 갔던 천안함 사건이 일어 난지 16년이 지났다.
냄비기질이 있어서 그런지 뜨겁게 달구었던 사건이 記憶 속으로 사라진 것은

아닌지 혹 잊지는 않았는지?

 

천안함,
사건으로 백령도 앞바다에서 우리 해군의 초계함이 두 동강이 났고

대한민국의 젊은 수병 46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중대한 안보적 사건이다.
북한이 6.25 도발을 통하여 수백만 명이 참사를 당하고 국토는 유린되었고 
천만의 이산가족(離散家族)을 만든 장본인(張本人)이라는 것을 절대

忘却해선 안 된다.

천안함,
도발에 대해 사과는커녕 북한은 언제나 공갈협박을 해오면서 항상 우리에게 

무언가의 원조를 바라고 있는 파렴치 집단이다.

 

고사리.

손으로 피워 올린 짙은 향내음이 흰 연기와 함께 펄펄 현충원의 하늘로 오

른다.6월의 魂靈들이 그 속에서 빙그레 미소 짓는듯 하다 움직임이 없으니 

실체가 없으리라는 착각은 無常念 일 뿐.

악(惡)은.

존재한다 본원적인 악은 피를 향기로 알고 죽음을 성전의 일환으로 인식

한다 피바다속에서 깃발을 세운 공산주의는 그러므로 막스와 레린이 주창

했듯이 수단은 목적의 부산 물일 뿐이라고 여긴다.북괴는 그런 악의 

무리의 일단일 뿐이다.

 

우리는 결코 잊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단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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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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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애국(愛國)이라는 개념이 점점 촌스러운
    단어로 인식되어 가고 있다 막무가내식
    불복종이나 반항이 民主主義라는 착각으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이념을 극복할 공동
    價値觀을 갖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이다.
    前代未聞의 망나니 집단을 앞에 두고도
    좌 우로 갈려서 서로 헛발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愛國이 곧 安保라는 기본적인 단추도 꿰지
    못한 채 정말 안타까운 일이로다
    먼저 가신 장병들께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단 결~!!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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