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남편 작성자등애거사|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초롱초롱한 작성시간26.06.09 잼 나는 글입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6.06.08 우리집은 각자 도생한지 오래 되었죠.같이사는여자가 밥.반찬 해 놓으면 아무때나 내가 챙겨먹고.설거지까지 하죠.외식은 같이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나이가 드니괜히 안쓰러운 측은지심이 들곤 하는계부부인듯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