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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 집에서

작성자오베|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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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시간26.06.11 멋지십니다.
    저도 마흔살이 지난 아들과 자주 대작을 합니다.
    여기서 늘 조심 하는건,
    어른노릇 하지 않기 더군요.
    이렇게 해야한다. 그러지 마라 . 잔소리 잔소리...ㅎ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등애거사님의
    풍채가 남다르십니다~
    제가 보기에도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소시적 한 인물 하셨으리라~사료됩니다
    아~
    라떼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

    애들이랑은
    자주는 어렵더라도
    틈날때마다 한잔씩 합니다
  • 작성자 사명이 작성시간26.06.11 동감~~~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그나마 여자애가 아니고,
    남자애들이라 부담없이 한잔씩하면
    좋습니다~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6.06.11 아덜 눔덜도 바쁘다보니..
    에혀.사는게 몬지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저희집은 두넘이
    모두 결혼을 하지않아서
    자주 보게되는것 같아요

    결혼하고 지들 생활하면
    찿아오는것도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늘, 부모님생각하는 마음이야
    있겠지만요,

    저도 애들 결혼하면
    오개님과. 똑같아지겠지요
  •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6.06.12 아드님들 결혼하기 전에
    자주 만나세요.
    결혼하면 명절에나 얼굴 봅니다.
    지들 살기 바쁘니까요.

    저의집 아들, 딸은 일찍 짝을 만나
    손주가 다섯이나 됩니다.
    큰 손자는 내년에 대학 갑니다.
    약 올려야징.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Wow~~!
    손주가
    벌써 내년에 대학을 간다구요?
    참,

    요즘은
    아이들이 많이 있는 집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우리애들은 보헤미안 기질이
    다분해서
    결혼을 안 할 것 같은데요,
    이젠 머라고 안 합니다
    그냥,
    우리들 복이려니 생각합니다
  •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6.06.12 인연은 언제 맺어질지 모릅니다.
    젊은 사람들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르죠.
  • 작성자 서울미니 작성시간26.06.14 다들 그러지요 철 들라면 멀었다고요 그런데 나름 철들었다고 합니다 부모와 차이가 나는 철이 분명 지식들도 있습니다
    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좋게 말씀하시니.
    고맙습니다
    아직
    우리 넘들은 철들래면
    너무 멀었습니다~
    이젠, 아이들은 놔주고 우리끼리 자아알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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