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겨우 건진 한명 손자가 있습니다
딸이 42세때 어렵게 낳았지요
직장인이라 유아원 유치원시절 딸집으로 출근을 ㅎ 많이 기를 쏱으며 놀아주었더니 외할머니 최고다를 외치며 엄마에게 흔나면 외할머니집으로 간다고
카드달라며 을었다는데
이젠 초등2학년 아싑게도 전 인기에서 탈락!
이젠 화상통화도 안 하고
할머니는 손자에게 아웃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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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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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1 순위에서 이젠 그림자로
뎃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개 작성시간 26.06.15 손주들도 잠간이더군요.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보기 힘들어져요.그래서 손주사랑은 짝사랑이란 말이 있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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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러는것 같습니다 유치원일때 주위에서 학교다니면 손주들 끝이다더니ㅎ 감사합니다 뎃글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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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우라 작성시간 26.06.15 딸네 아이들 삼남매를 10년
돌봤지요.
멕이고 목욕시키고 업어 다니고.
어릴 때는 할머니가 최고였는데
사춘기가 되니 학교수업, 과외등
너무 바빠 얼굴 보기 힘듭니다.
품안의 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