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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아웃?

작성자서울미니|작성시간26.06.15|조회수209 목록 댓글 10

제겐 겨우 건진 한명 손자가 있습니다
딸이 42세때 어렵게 낳았지요
직장인이라 유아원 유치원시절 딸집으로 출근을 ㅎ 많이 기를 쏱으며 놀아주었더니 외할머니 최고다를 외치며 엄마에게 흔나면 외할머니집으로 간다고
카드달라며 을었다는데
이젠 초등2학년 아싑게도 전 인기에서 탈락!
이젠 화상통화도 안 하고
할머니는 손자에게 아웃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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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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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서울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ㅎ1 순위에서 이젠 그림자로
    뎃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오개 | 작성시간 26.06.15 손주들도 잠간이더군요.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점점 보기 힘들어져요.그래서 손주사랑은 짝사랑이란 말이 있쥬.ㅎ
  • 답댓글 작성자서울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그러는것 같습니다 유치원일때 주위에서 학교다니면 손주들 끝이다더니ㅎ 감사합니다 뎃글 주셔서
  • 작성자아우라 | 작성시간 26.06.15 딸네 아이들 삼남매를 10년
    돌봤지요.
    멕이고 목욕시키고 업어 다니고.
    어릴 때는 할머니가 최고였는데
    사춘기가 되니 학교수업, 과외등
    너무 바빠 얼굴 보기 힘듭니다.
    품안의 손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울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동감이 ㅎ 정말 할머니만을 ㅎㅎ찾았는데 학교 입학후론 ㅎ 얼굴보기 힘듭니다 뎃글 감사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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