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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수술 후

작성자오개|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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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솔 작성시간26.06.21 도움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오베 작성시간26.06.22 new 아고~!
    불가에서는
    자신이 어떤 병 한가지 생기는 것이
    또 다른 크나큰 재난을 없앤다는 말이 있습니다

    병 없는 육체보다 오히려 그 병을 이겨 내면서,
    자신의 건강을 지켜 나가는 것도
    아주 현명한 일이라고 봅니다

    오개님,
    고생 하셨습니다~
    제가 오개님 처럼
    오개님 연세까지 건강하게 생활할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이젠 모두가 죽을때는 암으로 죽는다는 말이 있지요.처음에는 무척당황하고 무서웠습니다.마취에서 깨어나니 수술 끝났다고 하더군요.저는 로봇수술을 하였는데 당시 900만원정도 들었습니다.로봇수술이 회복이빠르고 후유증도 없다고 하더군요.물론 사람 나름이지만..
  •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시간26.06.22 new 제 친구도 엊그네 전립선을 잘라냈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수술인지는 잘 모르지만 잘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성생활은 포기해야 한다고 하고
    오줌이 잘 안 나오는 상황이 발생 했다고 하는데
    의사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라 한다 더군요.
    두주불사형 인데 ...
    그 좋아하는 술은 어찌해야 하는지는 못 물어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잘못알고 계신겁니다.전립선은 정액을 만드는 곳인데 그것이 없어진것이고 발기나 오르가즘은 충분히 느낍니다.단지 헛방만 쏠 뿐이지요.단지 심리적으로 위축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술도 주치의교수가 먹으라고 하더군요.저는 수술후 계속 음주를 즐기다가 당뇨가와서 끊은 상태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등애거사 작성시간26.06.22 new 오개 ㅎㅎ 그렇군요
    그 친구는 그러더군요
    어차피 성생활은 못 했었는데 상관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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