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오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new
이젠 모두가 죽을때는 암으로 죽는다는 말이 있지요.처음에는 무척당황하고 무서웠습니다.마취에서 깨어나니 수술 끝났다고 하더군요.저는 로봇수술을 하였는데 당시 900만원정도 들었습니다.로봇수술이 회복이빠르고 후유증도 없다고 하더군요.물론 사람 나름이지만..
작성자등애거사작성시간26.06.22new
제 친구도 엊그네 전립선을 잘라냈다고 하는데 그게 어떤 수술인지는 잘 모르지만 잘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성생활은 포기해야 한다고 하고 오줌이 잘 안 나오는 상황이 발생 했다고 하는데 의사가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 거라 한다 더군요. 두주불사형 인데 ... 그 좋아하는 술은 어찌해야 하는지는 못 물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