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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잡힌 뇬 ᆢ

작성자김민정|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동솔 작성시간26.06.23 new 힘들지요
    다들 그래요
    그러고들 살아내지요
    파이팅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민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감사합니다 답글 주심에 ᆢㅎ
  • 작성자 주영 작성시간26.06.23 new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ㅠㅠ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김민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언니 ᆢ 사는게 다 그런가
    봅니다 ᆢ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우리맘 작성시간26.06.23 new 크게 교통사고
    나셨나봅니다
    환자 돌보는 일
    어려워서 어쩌나요?

    빠른 회복되시길
    빕니다

    힘내셔요
    앞으로
    좋은일도
    많이 있을겁니다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6.06.23 new 따님이 교통사고를 당했군요
    언능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정이 작성시간26.06.23 new 언니~
    환자 돌봄이 얼마나 힘든시간들인지를알기에 ...ㅠㅠ
    그동안 몰랐어서 위로한번 못드리고 지나갔네요ㅠ

    더운날에 언니 밖에서도 이리 수고하시는데 집가셔서 쉬지도 못하시나봅니다.ㅠ

    부디 마음 다져잡고 이시간 잘 지나가시길바랍니다.ㅠ
  • 작성자 상상. 작성시간26.06.23 new 마음아픈 사연이군요
    어쩌다 교통사고를 당했을까요?

    하느님 치부책에 예정되었던 운명이었으려나요?...

    따님 잘 보살펴
    빨리 쾌유하기만을
    기원해봅니다....
    힘 내세요!!!
  • 작성자 아우라 작성시간26.06.23 new 아이구~
    더운데 고생이 많습니다.
    입원실은 주위가 소란스러워 잠도 못자고
    힘들지요.

    미리 '보험 들었다.' 생각하세요.
    세상일은 알 수 없으니
    민정 님이 아프시면 따님이 보호자로
    나설테지요.
    크게 안 다쳐 다행이라고 억지로 위안 삼을
    수밖에 없겠네요.
  • 작성자 경이 작성시간26.06.23 new 꽤 시간이 지난걸로 아는데요.
    너무 장기로 가는군요.
    아우님. 힘들어서 우짠데요.
    우선 아우님 건강 잘 챙기라는 말밖엔~~
    따님의 빠른 쾌유를 바랄뿐이네요.
    세상엔 기적도 일어나나 봐요.
  • 작성자 진골. 작성시간26.06.23 new 따님 아직도 뒷바라지 하여야 되는군요
    오래 되여 완쾌 되였는줄 알았드니 많이 힘들 겠어요
    빠른 쾌차 바랍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경수. 작성시간26.06.23 new 저런 ! 어쩌다가 빠른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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