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너(도봉산)만 있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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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후 작성시간 26.06.06 나도 이제 산을 가볍게 다녀야 겠읍니다.
배낭이 너무 무거워요~ -
답댓글 작성자낙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배낭을 가볍게 줄였어요. -
작성자진영 작성시간 26.06.09 예전엔 배낭에 밥 반찬세가지 과일 물
가지고 다녓는데
이젠 무거워서 간단히
해도 무게를 느껴요
나이가 들어가며
도봉산을 안방처럼
다니니 행복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낙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그쵸, 진영님.
배낭은 조금만 넣어도 왜그리 무거울까요.
더워지면 물을 더 갖고 다녀야할 텐데
부담스러워요😆
하..
도봉산은 어쩜 그렇게 따스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