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과 기록, 한국-프랑스 우정의 140년> 展,
국립고궁박물관 ~8. 2.
한국을 사랑한 첫 프랑스 주한 대사, 로제 샹바르
"사후에 화장하여 해인사에 뿌려 달라"
1982년 타계 후 그의 유해는 해인사 인근에 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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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낙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해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탁하기 전, 최종 보유자인 손창근선생님께서 2020년에 아무 대가 없이 국가에 영구 기증하여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아요. 당시 전시 때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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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후 작성시간 26.06.10 낙선재 아..네
하여튼 감사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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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낙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해후 네.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후 작성시간 26.06.10 낙선재 오늘도 선재님한테 또하나 배워 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낙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해후 아이쿠!
해후님께서는 겸손의 품격까지 갖추셨어요.
해후님 댓글보면서 우리 문화재 보존에 대해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