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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청 김치 담그는중....

작성자해후|작성시간26.06.11|조회수99 목록 댓글 7

동두천 열무 두단이 엄청많음..

절궈놓고 양념장 만드는중~

양념장 완료~
고추가루?
에에이~~
뭘 모르시네~

무청 김치라 했잖아요..
전라도 저짝 섬마을에서 배운거임...

요래 설렁~설렁 치대고

김치통 중자로 하나..

가자 김치냉장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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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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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낙선재 | 작성시간 26.06.12 해후 냉장고 두 대 청소하시고 후련하시겠어요.
    이제 맛있는 열무김치해서 밥먹을 일만
    남았네요.^^ 파는 반찬이 아무리 맛있다해도
    집밥만 못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낙선재 성격상 웬만해서는 파는 음식 잘안먹읍니다..
    오늘은 봉사방 봉사 활동 하러가는데 차를 3번이나 갈아타고 또 걸어야 하네요..ㅜㅜㅜ
    명동밥집 봉사는 차한번인디....ㅜ
    즐거운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낙선재 | 작성시간 26.06.12 해후 차를 세 번 갈아타고 또 걸어가셔서
    봉사를 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사먹는 음식을 안좋아합니다.
    당일여행갈 땐 도시락을 싸갖고 다녀요.^^
    밖에선 배가 좀 고파도 집에 와서 먹구요.
  • 작성자진영 | 작성시간 26.06.13 열무김치가 맛이 깔끔하니
    여름에 최고의 반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물김치도 담을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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