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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후 작성시간 26.06.18 new
내...삶이 이런 아름다운 예술품을 감상할 여유가 ㅣ없다는거.....
어쩔땐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살아온 세월에 즐기고 감상하고 살아 갑니다...
상위 몇%는 안되더라도...
내나름대로 살며..생각하고...
베풀고....
불만에 가득하던 내삶을 나이60 넘어가니...
뒤돌아 보고... 즐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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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낙선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new
최근만 해도 관곡지, 길상사, 봉은사,
별마당도서관, 삼악산..좋은 데 자주
다니시던데요. 뜻깊은 봉사활동도 하시구요.
이미 멋진 삶을 살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