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학기 숭실대ISF 종강모임
일시: 2026년 6월2일 장소: 숭실대문화관308호
참석자: 유학생 21명, 교사 및 방문자:21명
숭실대ISF는 6월2일에 종강모임을 했습니다. 이번학기는 김밥과 치킨을 먹으면서 한 학기 동안의 슬라이드를 보는 것으로 종강식을 시작하였습니다.
수료한 학생은 19명이었고 학생들에게 기념품으로 우산을 전달했습니다. 그리 고 본부의 이사이며 숭실대 교수인 최용민 교수께서 일과 영성(사명)에 대한 말씀을 나눠 주셨는데 일에 대한 크리스찬 관점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유학생들 중 혜선, 경아, 슬기, 효우, 진영비가 자기 모국어로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간간히 한국말로 하기도 했지만 주로 자기 언어로 하였습니다.
진영비 학생은 두 학기를 한국에서 보내며 우리 한국어 교실을 참가했는데 한국어교실을 통해 큰 감동과 감사가 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에 대한 고마움 과 헤어짐의 아쉬움이 묻어났습니다.
소감발표 후 이번학기를 마지막으로 고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과 악수하고 동성끼리는 포옹하기도 하였는데 모두 아쉬움과 석별의 정을 나누며 축복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게임은 교사 3분이 제기차기를 하였는데 모두를 웃게 하는 유쾌한 게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앉은 자리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번학기는 어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았고 모두 한 학기를 잘 마침을 감사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