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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6년 1학기 종강 소감문

작성자행복한사람|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 소감문 요약 >

 

※ 소감문 전문은 첨부 파일에 있습니다. 소감문은 친구들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모국어를 사용해서 작성하도록 하였고, 그것을 번역해서 이곳에 올렸습니다.

 

• ISF의 일원이 되면서 훌륭한 선생님들을 만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귈 수 있었어요. 모든 분들의 친절과 인내, 그리고 격려는 제가 이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더욱 편안함을 느끼고 외로움을 덜 느낄 수 있게 해주었어요.

• 돌아보면 저는 결코 혼자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었어요. ISF의 선생님들과 친구들을 만난 것은 저에게 단순한 도움과 즐거움을 넘어, 타국에서 의지할 수 있는 따뜻한 안식처를 얻는 일이었지요.

• 당황스럽고 고통스러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순간, 선생님 덕분에 기댈 곳이 생겼고, 편안함과 즐거움, 그리고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 선생님들은 정말 천사처럼 저희를 지켜 주셨어요. 저는 여기서 진짜 ‘아무 조건 없이 주는 사랑’이 어떤 건지 알게 되었어요. 이런 사랑이 이 세상에서 얼마나 소중한지도 배웠고요. 저도 그런 사랑을 받으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 그리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되었어요. 이 3년 동안 저는 엄청 성공한 사람이 되지는 못했지만,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아요.

• 친구들이 ISF에서의 소감을 이야기할 때마다 늘 "따뜻함"이라는 단어를 말하곤 했지요. 이번에 소감문을 쓰면서 그 단어를 더 좋은 다른 말로 바꿔 보려고 생각해 보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것을 대신할 더 좋은 단어를 찾을 수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 "따뜻함"은 제 마음에 넘쳐 흐를 만큼 진실한 감정이자, 타국에서 유학하며 얻은 가장 소중한 선물이기 때문이에요.

• 진심 어린 감정 앞에서 언어는 참으로 부족한 것 같아요. 아무리 글을 써도 제 마음을 온전히 표현할 수 없네요.

• 저에게 ISF의 선생님들은 <The good life>에 나오는 소년처럼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사랑과 선의를 주변에 전하는 분들이세요. 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언제나 아낌없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시죠. 

• 언어의 벽, 낯선 생활, 혼자 어려움을 마주해야 했지만, ISF 선생님의 따뜻한 동행과 도움 덕분에 그 시간들은 제 마음속에 고통이나 외로움이 아니라 따뜻함으로 남게 되었어요.

• ISF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에요. 한국 유학생활 속에서 만난 또 하나의 따뜻한 가족 같은 곳이에요. ISF는 제게 언어 실력의 성장뿐 아니라 소중한 우정도 선물해 주었고, 낯선 환경 속에서도 이해 받고, 도움 받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경험을 하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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