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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2026-봄학기] 봄나들이(한국민속촌)

작성자전재선_한신대총무|작성시간26.06.09|조회수17 목록 댓글 0

 2026 한신대학교 ISF 봄 나들이(2026.05.21) 



“어제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맑게 갠 하늘 아래, 한신대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쌓고 왔습니다.”

1.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5월 21일(목) 11:00 ~ 14:30
- 장소: 용인 한국민속촌
- 참석 인원: 총 11명
유학생: 6명(미얀마 3명, 베트남 2명, 태국 1명)
멘토: 4명 (지상훈 목사님, 송신철 선생님, 이경미 선생님, 전재선 간사)
자원봉사자: 1명 (김정은 학생)

2. 주요 활동 및 내용
1) 한국 전통문화 해설 및 관람
송신철 선생님의 해박한 설명과 함께 민속촌 내 전통 가옥, 건축 양식, 농기구 등을 둘러보며 한국 문화에 대해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전통 혼례식 공연 관람
우천으로 취소된 풍물 공연은 못 봤지만 나오는 길에 전통혼례식 시연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3) 전통 한식 식사 및 교제
유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따뜻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제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4) 한복 체험
일부 유학생들은 한복을 직접 대여해 입고 민속촌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도 한복을 입은 채 민속촌을 더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3. 감사의 인사 및 총평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유학생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지상훈 목사님,
유학생들에게 최고의 문화 해설자이자 따뜻한 가이드가 되어 주신 송신철 선생님,
서울에서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섬겨준 새내기 자원봉사자 정은 학생,
학교에서부터 안전한 왕복 차량 운행으로 섬겨주신 이경미 선생님, 그리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사 전까지 비 소식으로 우려가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날씨가 맑게 개어 유학생들에게 더욱 밝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었던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좋은 기억들을 쌓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21일
한신대학교 ISF 간사 전재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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