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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ommend v. 추천하다, 권하다명사형은 recommendation으로, 북미에서는 대학에 진학하거나 직장에 취직할 때 recommendation letter (추천서)가 매우 중요하다. 교포 2세들은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진지하게 It's not what you know but who you know. That's what matters. (네가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누굴 아느냐가 더 중요하다.)라는 말을 한다. 실제로 북미에서는 공채라는 것이 거의 없고, 직장에 빈 자리가 생기면 주변 인맥 중에서 사람을 데려다 쓰고, 만약 아는 사람 중 적임자가 없으면 사내 공고를 낸다. 그래도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제서야 신문광고를 내게 된다. 하지만 이것이 낙하산 인사라고 여겨지지 않는 이유는 아무리 주변에 job이 없는 친한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그 사람의 qualification이 그 직종의 요구사항에 미치지 못하면 채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식의 채용이 회사 입장에서는 cost and time effective(비용과 시간이 효율적인) 할 것이다. 북미에서 restaurant에 가면 아무리 간단한 것을 주문해도 appetizer, main dish그리고 drink에 대해서 waitress가 질문을 하게 되는데, 그러한 음식 이름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은 당황 할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필자가 즐겨 써먹는 문장. It's my first time to your restaurant, so I don't know what's good in this particular restaurant. Which one do you recommend? [What is you recommendation?] 이 식당은 처음이라 뭐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추천할 만한 음식이 있나요? 본 내용은 (주)다락원 刊 'Magic Word 990'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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