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추억... 작성자박용순|작성시간11.10.21|조회수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름다운 추억 - 용혜원 이 세상에 나 혼자 뿐 엉망인 외톨이라고 생각했을 때 너는 두 손을 꼭 잡아주며 우정이라는 약속을 지켜주었다. 친구야! 그땐 부모보다도 네가 더 고마웠지. 모든 것이 무너진 곳에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웠지. 나의 고백을 들어주었고 하나 하나 새롭게 시작해주었다. 그 때 네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는 어떨까? 그 때 네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는 어떨까? 자꾸만 자꾸만 달아나고만 싶던 그 날 나와 함께 한없이 걸어주며 내 가슴에 우정을 따뜻하게 수 놓았지. 그 날 너는 나의 가슴에 날아온 천사였다. 나의 친구야! 아름다운 추억의 주인공은 바로 너였구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홍승서 | 작성시간 11.10.21 모락모락 오르는 커피 향기타는 듯 붉은 나뭇잎친구야~, 친구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취소 카페 검색어 입력폼 검색 검색어 지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