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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Lawrence - A Winter's Tale

작성자인문대생| 작성시간20.03.18| 조회수6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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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문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8 2020년의 봄.
    봄다운 봄이 되기를 빌어요.
  • 작성자 여국현 작성시간20.03.23 해석이...! 로렌스의 이별의 시가 그렇게 해석하니 달라지네요...시는 읽는 사람의 마음에서 꽃을 피우는 것이니, 어디 하나의 답이 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인문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3 교수님 댓글 감사합니다 ^^
    읽는 사람의 마음에서 꽃을 피운다니.. 넘 멋져요.
    (근데, 고백파 시인의 시는 명백하게 하나의 해석인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실비아 플라스를 다르게 읽고 싶은데 말이죠..)
  • 작성자 여국현 작성시간20.03.23 half sob, struggling into her frost sigh. 흐느끼는 울음 억누르며 한숨 지으며, 정도 될 것 같은데, 위이 본문 번역도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인문대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3 정확한 해석 감사합니다. 위의 본문 번역은.. 저 부분을 몰라서 그냥 없는셈치고 넘겨야했기에.. ^^;
    코로나가 빨리 지나가서 교수님의 출석수업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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