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최인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8
눈이 많이 왔습니다. 이럴 때 따듯한 커피와 함께 잠시 자신을 과거라는 기억저편으로 보내보는 것도 좋을 성 싶습니다. 조금은 이웃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이 글은 핑크로즈라는 분 여교수님이 가시는? 이동활음악정원에서는 크림로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시는 분의 글을 저가 보관했다가 올린 것입니다. 즐감이여.
답댓글작성자최인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28
복의님도 이 태그글이 참 이쁘죠. 저는 뻑하고 가서 계속되는 팬으로 인생을 남을 겄 같아여. ㅎㅎㅎ 한 카페에 있었는데 참 열심히 연습하셨는지 정말 일취월장하시더군요. 복희님 오늘 눈처럼 고은 날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