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반에 방긋미소를 지으며
1등으로 등원한 울이쁜이들입니다.
앞치마를 입고 동생손을 잡고
챙겨주는 울유정이~
한울원의 제일 막내임에도
교실에 들어와 활짝 웃음꽃을
피워주는 울태윤이~
"내동생이 넘 예뻐요"
사랑포옹을 해 주네요~♤
자~ 그럼 모두 옹기종기 앉아서
진달래 화전만들기 준비를 해볼까요^^
진달래보다 더 이쁜 미소 선생님들!
볼에 찹쌀가루를 넣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익반죽하기~
우리도 그냥 있을 수 없지요.
눈여겨 보더니 형님들의 손길로
바로 익반죽을 말아보기~
누가 누가 잘하나~
동그랗게 말아서
내손바닥으로 꾹~ 눌러보기
접시 바닥으로 꾹~ 눌러보기
두손을 동글동글 굴러보고 말아보더니
동그란 땡땡이는 아주 쉽다는~ㅎ
산들맘님의 도움손길로
진행속도가 아주 빨랐다는~ㅎ
납작하게 펴 주기~
손바닥의 힘으로 누가누가 더 큰
납작이 작품이 나오려나~ㅋ
이제 점 점 요령이~
그냥 손가락으로 톡 톡 눌러보기도 하네요ㅎ
동생들은 그저 만져보는것만도
즐겁다는~ㅎㅎㅎ
큰 반죽의 입속 주인공님은
배가 큰 선생님이라네요ㅎ
봐~ 내것이 제일 크지?
울막내는 완전 초집중~
우리가 만든 찹쌀 반죽을
진달래 화전으로 완성하기위해
형님들이 영차 영차~ 평상옮기기에
힘을 쏟아 붙네요.
달군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로 찹쌀반죽을 올려
아랫부분이 투명하게 익었다싶음
뒤집어 진달래꽃잎을 올려주며
예쁘게 꾸며주었네요ㅎ
"사랑의 기쁨"
꽃말을 가진 진달래덕분에
울한울님들도 사랑이 듬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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