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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방정환한울 가족숲놀이 (진덕여왕릉)

작성자하늬샘|작성시간26.06.14|조회수69 목록 댓글 0


*2026년 6월12일 금요일
가족 숲놀이날입니다.

시간 : 9시30분 집합
장소 : 진덕여왕릉
준비물 : 가족새참꺼리,
돗자리,여벌옷, 물통

=>8:30~9:20
교사들은 먼저 도착해
준비물을 옮기고
안전 체크함.

=>9:30 모이는 순서대로
인사드리기

=9:30~9:50 준비몸짓체조,
산행 공지사항과 주의사항 전달
우리들 약속 외치기

=>9:50 숲놀이 장소 출발하기
: 산행때 마실 물통과 필수품은
작은가방에 들고 출발하기
: 숲놀이 미션 1
- 초피나무 이파리를
내몸에 붙이기 (초피나무 잎에는
모기가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강한 향과 성분이 들어있어
훌륭한 천연 모기 기피제
역할을 합니다)

=>10:30 놀이장소 도착
: 들고온 준비물을
돗자리를 깔고 정리하기
: 물마시고 숨고르기
: 새참먹기

=>10:50~11:10 - 숲놀이
: 숲놀이 미션 2
- 반가족들이 이야기를 담아
자연물을 구성하고
이야기를 나누기 시간을 가짐
(반끼리 협동하기)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 숲놀이 미션 3
- 소나무 탁본 뜨기
(가족 나무를 찾아 한지,
크레파스를 챙겨 탁본뜨기를 함)

- 비사치기
(솔방울 던지기/어깨,가슴,머리,
에 얹어 떨어뜨리지 않고 넣기)
=>또 선물이 기다리고 있어요.

=>한울원 선물 드리기
=>마무리
(주변정리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11:40 출발점으로 내려가기

=>12:10 부모차량으로
어린이집 도착
: 부모님은 귀가
: 아이들은 평상시처럼
점심식사, 양치,낮잠...
정상하원합니다.

모이는 순서대로
인사하며 도란도란~

숲새날을 열며
준비몸짓체조를 합니다.

산행 공지사항과
주의사항 전달하기,

우리들 약속,
같이하자!
할 수 있어!
외쳐봅니다.

자,
그럼 출발해볼까요~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손을 잡고 걸으며~

주변을 탐색하는
한울가족님^^

살짝의 낯설음을
극복하려고 서로
도란도란~

자, 그럼 본격적으로
첫번째 미션,

초피나무 이파리를
찾아볼까요?

찾았다!

초피?
산초?

가지를 보며
가시위치를 살펴보고~

내몸에 초피이파리
붙여보기네요.

초피이파리 덕분에
모기도 접근금지입니다.

손에 손잡고
오르막길도 척척~~~

진덕여왕릉 숲나라,

한울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숲놀이장소,
도착입니다.

들고온 둗자리를 깔고
물마시고 숨고르기,

맛있는
새참을 먹으며
체력단련하기~

그럼,
본격적인 숲놀이
시작해볼까요~~~

마루님의 진행소리가
예쁘게 울려퍼지네요~ㅎㅎㅎ

두번째 미션,

반끼리 협동하여
솔방울, 나뭇가지,
낙엽 등 자연물 모우기~

이야기를 담아
자연물 구성하기~

숲놀이터가
시끌벅적이네요~ㅎㅎㅎ

점점 더 바빠지는
손놀림~~~

다했어요!

샛별반은
'샛별나무'

따뜻한 울타리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샛별나무,
안심하고 마음껏 놀아요.

해님반은
'지금 여기'

진덕왕릉을 지나
힘겨운 산길을 걸어걸어
"지금 여기' 푸른잎으로
돋아난 해님이들,

그곁을 당산나무가 지켜주는
일도 놓치지 않아요.

은하수반은
'공룡박물관'

공룡발도 찾았어요!
나뭇가지들은 공룡뼈가
되었고요.

은하수들의 최고관심은
공룡박물관에 있었군요.

하늘반은
'하늘집'

굵은 나무뭉치들을
영차영차~
힘모아 옮겨요.

단단히 서있는 소나무를
'하늘집'으로 접수했어요.

제대로
자연어린이 하늘이들~
멋져요!!!

세번째 미션입니다.

내소나무를 찾아
탁본 뜨기를 합니다.

내나무에
한지 붙이기,

껍질이 많이 일어나지
않은 건강한 나무 기둥을
선택하기~

크레파스를 잡고
열심히 움직이는 손길들^^

뒷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내탁본
전시를 합니다^^

숲바람에
팔랑팔랑 춤추는
탁본들^^

예뻐요!
입니다.

마지막 미션입니다.

큰 솔방울 항아리에
비사치기놀이를 합니다.

다섯개의 솔방울을
신체 부위에 올려
이동하기~

솔잎 항아리에
몇개 성공하나요~

단계별 미션을
알아서 척척!!!

한울가족 숲놀이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한울님들의
얼굴에 피어난
웃음꽃만큼이나

부모님들의 얼굴에도
여유로운 미소가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하고
교감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오늘 함께 흙을 만지고
나무를 안았던
이 따뜻한 온기가
가족들의 마음에
오래오래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모시고~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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