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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은하수하늘반

숲놀이 (6월 첫주; 생태목공, 달팽이. 메뚜기. 공벌레등 곤충관찰, 동대문을 열어라, 우리집에 왜왔니 놀이,종이접기, 산딸기 따기)

작성자두레|작성시간26.06.05|조회수52 목록 댓글 0

술래가 되지 않으려 열심히 뛰어보아요 심장이 두근 거립니다^^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놀이에 신난 아이들입니다 잡히지 않으려 재빨리 빠져나갑니다

올챙이와 도롱뇽이 아직 있을까 열심히 찾아보는 중입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몸짓체조로 생태목공 수업 시작합니다

산들샘과 톱질하기. 줄서서 모두 톱질을 경험해봤습니다

산들샘과 우리만의 대나무 꾸미기 놀이중입니다 다양한 꽃 나뭇잎 나뭇가지등을 주워서 꾸며보는 중입니다

매일 매일 애벌레를 관찰중인데 번데기가 될 준비중인 모습도 자세히 관찰해봤습니다

샛별반 동생의 생일잔치로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걸음 걸음마다 달팽이가 계속 보여서 아이들이 무척 신나했습니다 달팽이 노래도 불러보고 달팽이 구조대로 달팽이를 안전한 풀밭으로 옮겨주기도 했어요

비가 와도 함께라서 좋은 아이들입니다 장화로 물웅덩이를 첨벙첨벙하며 즐거워합니다

비오는 날 올챙이를 찾다가 없으니 “빗물에 떠내려갔나봐. ” 라고 말하며 올챙이가 떠내려가지 못하게 나뭇가지와 돌멩이를 이용해 댐을 만들어요

종이접기와 그림그리기, 오리기 등에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입니다 원래는 달팽이 종이접기 후 다른 놀이로 확장됩니다

블록으로 집과 여러가지를 만들어요 같이 놀아도 되? 라고 물어보며 함께 어울려 무너지지 않게 조심히 쌓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은하수하늘반의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관찰하는 중입니다.

산딸기 관찰하고 따보기

메뚜기 방아깨비등이 많았어요 함께 관찰하고 보내주었어요 메뚜기는 뚱뚱하고 방아깨비는 길쭉해요 라고 말하네요^^

나비를 그리고 오리고 색칠해보았는데 각자의 개성이 가득합니다

고운 모래 만들기는 항상 해도 재미있어요

물뿌리개로 물을 뿌리며 길도 만들고 집도 짓고 공사를 해요

삽과 흙과 물만 있으면 놀이가 계속 확장되며 이어집니다

블록을 이용하여 길고 긴 찻길을 함께 만들었어요

장난감을 구경하며 놀이법을 익혀봅니다

친구가 가져온 장난감을 빌려 신나게 놀았어요

공벌레와 마당의 작은 곤충들을 잡아서 먹이라며 열매를 따서 넣어주고 돌봐주고 관찰 하는 모습입니다

마당모래놀이중 레미콘차 놀이를 합니다

대나무 숲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 늘 저곳에서 놀거리를 찾아냅니다. 오늘은 공사놀이에요

”이 나뭇잎 신기해요 헬리콥터 날개같아요“관찰하고 날리기 놀이를 해봤어요

나뭇가지 낚시해요~ 라는 아이들의 제안에 각자 마음에 드는 니뭇가지를 찾아 낚시놀이를 해요

더운 날 신발을 벗고 살짝 물에 들어가봤어요 재활용품 믈총도 인기만점이에요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하는 모습이에요 서로 술래가 되지 않으려 아주 집중합니다^^

산들샘과 생태목공놀이 중 어떤 대나무를 잘라볼까 직접 골라봅니다

산들샘의 가방속의 공구들에 아이들의 눈이 반짝입니다

생태목공선생님님 산들샘이 대나무에 대해 설명해 주셨어요

마당놀이시간에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뒷모습

빗방울이 그리는 그림을 관찰해보았어요. 동그라미 같아요. 동그라미가 점점 커져요. 그냥 뚝뚝뚝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라고 표현합니다

천연모기 퇴치식물인 초피잎을 손에 넣고 냄새로 맞춰보기. 아이들이 냄새만으로도 한번에 맞힙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산딸기. 마침 손에 닿는 곳에 있어서 직접 하나씩 따 봅니다

“여기 개미집이 있어요!” 개미들과 여왕개미의 모습을 관찰중이에요

아까시잎을 이용한 가위바위보 놀이, 아까시 줄기로 파마놀이

“여기 올챙이가 있어!” “어디어디?” 열심히 찾느라 바쁜 모습입니다.

새날 열기 시간에 둘러앉아 나의 마음도 담아보고 애벌레의 변화도 관찰해봅니다



6월 첫주, 더운 날도 비오는 날도
아이들은 힘찬 기운으로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음 한 주도 더위도 이기는 아이들의 기운으로
잘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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