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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글

쿤반덴 브룩

작성자김광수|작성시간26.06.20|조회수0 목록 댓글 0

지구의 피부를 사진이나 그림으로 남겼다
깨지고 허물어지고 헤진 모퉁이나 난간을 굳이 밝히고야 만다
아침에 항생제 주사를 맏고왔다 일만원의 지출
다리 뒤꿈치에 뭐가 생기더니 점점자라났다 그러기를 2년이나 발치ㅙㅆ더니 직경7미리 두께2미리정도여서 가끔 무언가에 뜯겨 거스르게 된 상태
벼르고 벼르다 자주가는 동네병원을 찾았다 이건 티눈 아니고 사마귀요
레이저치료하면돼요기다렸다 수술실행
가자마자 마취주사 10초정도악을 질렀다
바로 통증이 없어졌다
오징어굽는 냄새가1분정도 긑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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