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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업

<위기의 전주천 버드나무 살리기 시민 문화제>

작성자관리자|작성시간23.04.10|조회수104 목록 댓글 0

전주시의 반생태적 하천관리로 전주천과 삼천 13km 구간에 걸쳐서 무차별적 버드나무를 잘라버렸습니다. 
전주시청 노송광장에 모여 도시락 점심을 나누면서 문화예술인의 공연과 애도의 시간을 나눠요. 남는 35그루의 버드나무를 지키는 버드나무 문화제를 엽니다!
사전 신청은 따로 받지 않으니, 당일 준비물을 챙겨서 노송광장으로 모여주세요. 
이 날 드레스코드는 초록색이구요.  준비물은 도시락, 돗자리, 나무관련 시 한편 가져와주세요. 우리 모두 버드나무의 마음이 되어, 초록의 슬픔과 지켜낼 수 있는 힘을 모아보아요! 

 


<버드나무 시민 문화제 프로그램 내용> 

1. 공연 
­- 전주천 버드나무 송가 '유실'( 가수 김은총) 
­- 다 함께 나무 노래 

2. 퍼포먼스 
­- 버드나무 퍼포먼스 
­- 버드나무 목을 누가 베었나(작가 심홍재) 

3. 시민 발언  
­- 3만명 서명 캠폐인 베스트 댓글 낭독 
- 나무를 위한 시민 선언문 낭독 
- 버드나무가 시민에게 보내는 시 낭독 

4. 문화제를 마치고, 맛있는 도시락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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