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아름다운 사연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이야기도 많고,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원래 그런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그 아름다운 모습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바쁘게 사느라고 잊고 있었다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욕심 때문에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우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잃어가는 데는 모두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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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만날 2006년을 기약합니다.
그리고, 2월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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