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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이야기

안녕! 2005 , 안녕! 2006

작성자이뤄진꿈|작성시간05.12.31|조회수51 목록 댓글 0

늘 행복만하세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사연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이야기도 많고,

   코끝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많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원래 그런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그 아름다운 모습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바쁘게 사느라고 잊고 있었다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욕심 때문에 생각할 겨를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우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잃어가는 데는 모두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

 

   우리 다시 만날 2006년을 기약합니다.

   그리고, 2월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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