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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불' 소식 이번 소개할 화가는 천재작가 조완희님입니다.

작성자아트페어|작성시간22.10.10|조회수61 목록 댓글 0

'아트불' 소식 이번 소개할 화가는 천재작가 조완희님입니다.

아트페어추천 0조회 022.10.10 18:4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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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화가님들이 한국에도 많습니다
좋은 문화를 미술분야로 국한시킬 수는 없겠지만
좋은 미술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도움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트불' 소식




이번 소개할 화가는 천재작가 조완희님입니다.

작가분의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졸업

- 한국미술협회, 한국현대미술 작가회

- 한국 미술진흥원 등록작가

- 프랑스 앙드레말로 작가협회

- 경기미술대전 초대작가

- 서울시 아트스퀘어 명예의 전당 가입


2022 Paris Carrousel Du Louvre Art Expo. France 2022 파리 (루브르 박물관 개인전)

2021 한국 미술진흥원 온라인 개인전

2020 앙뎅팡당 Korea 전 / 피카디리 국제미술관

2020 서울역 광장 앞 LED 전광판 영상 개인전

2019 서울시 국제순례길 선포 조형작품 서소문역사공원 소장

2018 Vladivostok, Russia (한러미술 교류전)

2015 Milano Expo. Italy 2015(밀라노 엑스포전)

2021까지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특상, 입상 5회

2021까지 경기미술대전 특상, 입상 10회

2021 현대회화 대상전 특별상

2021 세계평화미술대전 우수상

2017 서울 국제 카톨릭 미술공모 우수상



이번 동방의 등불 3호 "세기의 여인"은 아래 총 4명입니다.



마리아 칼라스










비비안 리











마를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전국소식



가이덤(Gyedom), 조완희 작가와 ‘세기의 연인’ 론칭









 전국기자협회 ・ 2022. 5. 31.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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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완희 작가의 한정판 작품 '마를린 먼로의 기억'
가이덤(Gyedom)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주목받은 조완희 작가와 ‘세기의 연인’을 론칭했다.

조완희 작가는 디지털 세상에서도 캔버스를 넘어선 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다. 현실에 가까운 조완희 작가의 세상은 지난 세기와 지금 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던 여성에 대한 모티브로 ‘세기의 연인’이라는 명품 NFT로 완성됐다.

NFT아트로 다시 살아 돌아온 듯한 5인의 ‘세기의 연인’에서 다양한 모습과 그들의 인생이야기, 그리고 오페라 및 영화 출연작들을 그 배경으로 담고 있다.

조완희 작가 한정판 작품의 주인공은 마리아 칼라스, 마를린 먼로, 비비안 리, 엘리자베스 테일러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그녀들의 출연작에는 고혹한 유명 유적지와 영화배경이 컬렉터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데 충분하다.

가이덤재단 조영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조완희 작가의 ‘세기의 연인’으로 순수미술 장르는 케이브(CAVE)마켓에서 판매되며, NFT는 오픈 씨(Open Sea)에서 ‘프리마 돈나(Prima Donna)’로 만나볼 수 있다”면서 “25일 공식 론칭된 ‘세기의 연인’은 한국미술협회와 손잡고 ‘IAA(국제조형예술협회)’의 ‘2022 월드아트엑스포’ 공식플랫폼 NFT 마켓플레이스 ‘CAVE(카브)’에 선보이는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세계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NFT아트의 PFP(Picture For Profile)분야는 다양한 오프라인 전시에 컬렉터들을 초청, 클럽 멤버로서의 소속감을 높이는 등 그 미술품의 가치를 극대화 하는 분야로 유명하다. 

따라서 문화예술의 대중화에 힘써 온 다국적 재단인 가이덤(Gyedom)이 한국에서도 NFT아트 분야에서 조완희 작가의 ‘세기의 연인’으로 미술 분야에 어떤 기폭제를 제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완희 작가의 한정판 작품 '마를린 먼로의 기억'








앤디 워홀 '먼로 초상화' 경매…역대 최고 시작가 2400억원


중앙일보
입력 2022.03.2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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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경매에 출품된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실크스크린. [EPA=연합뉴스]
20세기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1928~87)의 작품이 역대 최고 시작가 2억 달러(한화 약 2430억원)에 경매에 출품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크리스티 경매가 오는 5월 경매에 워홀이 할리우드 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사진을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한 초상화를 내놓는다고 보도했다. 시작가로 책정된 2억 달러는 역대 경매 예술 작품 시작가 중 최고 기록이다.
이 초상화는 한 면의 길이가 약 91㎝인 정사각형으로 워홀이 1964년 제작한 ‘샷 마릴린’ 시리즈를 구성하는 작품이다.
워홀의 작품을 거래했던 스위스 미술상의 가족이 소장하고 있었지만, 지난해 이 가족이 사망하면서 경매에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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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4억5000만 달러(5470억원)에 낙찰되면서 세계 최고가 기록을 세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의 경매 시작가는 1억 달러(약 1215억원)였다.
‘샷 마릴린’ 시리즈 중 오렌지색이 배경인 작품은 지난 2017년 개인 간의 거래를 통해 2억 달러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티 경매의 20세기 예술 부문 대표인 알렉스 로터는 “초상화 속 먼로의 얼굴에서 아름다움과 비극을 동시에 볼 수 있다. 감상자들이 20세기에 경험한 모든 것들을 상징하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워홀은 20세기 미술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워홀은 1928년 피츠버그의 슬로바키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나 카네기공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1950년대 뉴욕에서 상업디자이너로 활약하다가 화가가 됐다.
워홀은 196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첫 개인전에서 실크스크린으로 만든 캠벨 수프 캔 시리즈로 각광을 받았다. 만화, 신문, 영화배우 브로마이드 등의 한 장면이나 한 컷을 실크스크린으로 캔버스에 전사(轉寫) 확대하는 수법으로 현대 대량소비문화를 찬미하는 동시에 비판해 60년대 미국 예술계를 대표하는 존재가 됐다.
존 F.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등 유명인들의 이미지에 천착한 워홀은 스스로 작가의 경계를 넘어선 유명인이 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1980년대 들어 모델로서 패션쇼에 출연하기도 한 워홀은 1987년 58세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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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자화상. [EPA=연합뉴스]




조완희선생님의 개인영상전입니다.

한국미술진흥원
~2021,12, 31
https://youtu.be/_2y0uzAoJ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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