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섬, 제주도
그 곳에 가다.
여름의 시작인 6월에 우리 부부를 비롯, 단체에서 제주도를 찾았다.
설레는 마음과 심신의 휴식을 위한 작은 배려. 그리고 귀중한 시간을 할애하다.
여기서 나와 아내는 행복의 기운을 뿜으며 망중한을 충분히 소유하고 있다.
※ 제주 올래 길 - 탐험을 나서다가 바위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다
※ 많은 이들이 사진촬영의 배경으로 삼는 곳. 근엉이 새겨진 바위와 함께 폼을 내다 (필자)
※ 제주 올레 길에서 아무도 모르게 찰칵. 영원한 추억을 남기려고..... 아내와 함께
※ 제주 올레 길에서 이제는 대놓고 사진찍어... 부부애를 과시하네
※ 이번 제주여행에 함께 온 확대가족들....... 폭포에서
인물이 없는 사진으로 써 보려하였으나, 가진 사진 자료가 거의 대부분 인물사진이다보니 여기 올릴 사진을 찾지 못한다
아주 많은 추억거리가 있으나, 우선 몇 개만 여기에 소개한다.
제주여행을 통해 우리 공동체가 더욱 가까워지고 아름다운 마음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그들이 아니라, 우리로서 자리매김되어 앞으로 더욱 영원히 주안에서 교제하는 형제자매들이 될 것이다.
이번 제주행에는 부부가 중심이 되었기에 각 가정마다 부부애를 서로 뽐내기라도 하듯 경쟁이 일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우리 부부가 사진발 제일 잘 받는 부부로 명명받았다.
남의 부러움을 사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아무튼 이번 여행은 오래 기억될 좋은 여행으로 기억될 것이다.
2012. 6. 30.
케어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