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곡백과가 무르익는다는 명절 한가위입니다.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에 관심을 갖고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가위를 맞으며 올 여름 전례없는 폭염이 얼마나 지독했는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이 설치하고 계속 추진 중에 있는
햇빛발전소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한 여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에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 그리고 이웃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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