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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제13차 대의원 정기 총회를 성황리에 맞췄습니다.

작성자인천햇빛발전|작성시간25.03.19|조회수133 목록 댓글 0
제목 :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올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배당률 8% 결의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이 3월 17일 저녁 7시, 나눔과더함 부평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서 제13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많은 대의원들이 참석해 협동조합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올해 총회에서는 제7기 이사회 및 감사 선출과 함께 새로운 이사장으로 명철수 이사장이 임명되었으며, 조합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이 논의되었습니다. 제7기 이사회는 김용래, 김종임, 명철수, 박영대, 박옥희, 이성수, 이세영, 이충현, 장시정, 정세일, 지영일, 최정희 이사가 맡게 되었으며, 감사로는 이광세(회계 감사)와 한필운(사업 감사)이 선출되었습니다.

 

특히, 조합의 성장과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 배당률을 “8%”로 결정한 점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조합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의 결실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동조합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새 발전소인 제6호 발전소(김진선 시민햇빛발전소)의 양도양수 과정이 보고되었습니다. 김진선 시민햇빛발전소는 개인이 건설한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협동조합이 인수하여 운영하는 첫 사례로, 조합과 개인이 협력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은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새로운 이사회를 선출하면서 현재 이사장인 정세일 이사장의 헌신과 리더십을 기리는 자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정세일 이사장은 재임 기간 동안 조합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며, 조합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협동조합 운영을 이루어냈습니다. 그의 노력 덕분에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친환경 에너지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바탕 위에서 명철수 신임 이사장이 새로운 리더십을 이어받아 조합의 비전을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이번 총회를 통해 퇴임하는 심형진 이사, 서일석 이사, 이완기 이사, 조현행 감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조합의 성장과 협동조합 정신의 확산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으며, 특히 태양광 발전소 확충과 지역사회 연대 활동에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조합원들은 그동안의 헌신과 기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도 공유되었습니다. 조합은 현재까지 총 6개의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96만 kWh의 전력을 생산, 온실가스 약 424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인천 지역의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명철수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도 협동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더 많은 조합원들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총회 자료집은 아래 크릭하시면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 별첨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대의원 정기총회를 진행하는 정세일 이사장



신임 이사장 명철수(좌)가 전임 이사장 정세일(우)에게 감사패 전달

 

대의원 단체 사진

 

재촉해요 국회의원 챌린지 영상 감상하는 대의원들

 

사업보고를 경청하는 대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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