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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서울 홍제동에서 지난시절의[70년대초중반] 영화를 상기하며~~~

작성자스타베리강[STAR VERY KANG]| 작성시간16.07.29| 조회수439|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은서 작성시간16.07.29 오~여학생!
    너무 고마워요.
    베리강님~^^
  • 작성자 김재영 작성시간16.07.29 스타형~ 나는 "소림사십팔동인" 이 영화 포스터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전 중학 때부터 중국 무술에 심취되어
    매일 밤 대구의 한 중국무술 도장에서 무술 훈련을 받아 봤거든요..아직도 그 가락은 남아 있답니다~ 그 포스터에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돌아 볼 수 있게 해 준 스타형아 고마워요~멋진 추억의 그림 계속 기다립니다..
  • 작성자 스타베리강[STAR VERY K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30 아!그렇군요^*^67년~지금까지 영화는 나의 인생!!!우리들이 그시절 70~80 [전 다소 조숙?인지60~80]영화 관련 저의 머릿속에 있는것 무궁무진 몽조리 죄다 까발립니다. 재영님^^고마우이*&*대구의 19동인?
  • 답댓글 작성자 김재영 작성시간16.07.30 ㅋㅋ 이런 재치쟁이 저까지 끼워서 19동인이라 한 거죠? ㅎㅎ
  • 작성자 바이오 작성시간16.07.30 여학생 잡지 ㅎㅎ
    무협 영화는 안좋아해도 왕우 나오는
    영화 본 기억이 납니다.~ 이른 새벽에 포스터 보니 가물가물 옛 추억을 떠올려봅니다.스타강님 고마워요.^^
  • 작성자 스타베리강[STAR VERY K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30 저는 67년 초등4학년부터 저의 인생 영화 심취가 왕우 무협영화에 꽃혀서요...지금도 그시절 영화보면서 흥분으로 땀송글에
    입에 침이마른상태서 주인공의 검으로 악의무리들을 처부수는신검 내공에~~~68년도 심야의결투[원제 금연자]는 극중은붕[왕우]이 악의무리들을 검 하나로 수백명을 살인하는 전대미문의 대 학살극였지요.. 마지막에 일부러 죽음을 택하는
    "나는 당대의 천하 제일검 은붕이다"를 외치며...중간에 넘 멋있는 싯귀절이 당시 합본번역 김순호~~
    "칼 하나를 벗삼아 떠도는 나그네" 광막한 광야에서 내쉴곳은 어디메노""묻노라 옛제비는 지금 어디있느뇨"
    어린나이에 심쿵?해서 모조리 외우는 신공?ㅋㅋ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은서 작성시간16.07.30 ㅎㅎㅎ
    저는 무협영화나 공포 이런 류는 무서워서 싫어요.
    뭔 말씀인지 통 모르고 그져 베리강님의 영화 사랑에 감탄만 나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이오 작성시간16.07.31 영화사랑" 입이 쩌~~~~~~억
    ㅎㅎㅎ 홍제동에 영화관 건물 지으셔야할듯 ㅋㅋ
  • 작성자 토순이 작성시간16.07.31 추억의 장면 총 집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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