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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베리강[STAR VERY KA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30 저는 67년 초등4학년부터 저의 인생 영화 심취가 왕우 무협영화에 꽃혀서요...지금도 그시절 영화보면서 흥분으로 땀송글에
입에 침이마른상태서 주인공의 검으로 악의무리들을 처부수는신검 내공에~~~68년도 심야의결투[원제 금연자]는 극중은붕[왕우]이 악의무리들을 검 하나로 수백명을 살인하는 전대미문의 대 학살극였지요.. 마지막에 일부러 죽음을 택하는
"나는 당대의 천하 제일검 은붕이다"를 외치며...중간에 넘 멋있는 싯귀절이 당시 합본번역 김순호~~
"칼 하나를 벗삼아 떠도는 나그네" 광막한 광야에서 내쉴곳은 어디메노""묻노라 옛제비는 지금 어디있느뇨"
어린나이에 심쿵?해서 모조리 외우는 신공?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