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의 또 하나의 보석을 찾으라면 그것은 바로 타오르미나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타로르미나는 암벽위에 세워진 도시이다.
바닷가의 절벽위에 세워진 이 도시는 경치에 대해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마치 도시 전체가 공중에 떠있는 느낌을 받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그냥 바라 보고만 있어서 가슴이 확뚤리는 도시 타오르미나 한 번 가보지 않은 사람은 느낄 수 없다.
자연과 도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타오르미나를 보지 않고 이탈리아를 보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맑은 물과 에트나 화산을 뒤에 둔 타오르미나
이 도시의 어느 집에서도 이러한 경치가 연출된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야외 극장. 앞의 바다와 뒤의 에트나 화산이 동시에 연출된다.
이곳에서 고백한 사랑에 그 누구가 감동하지 않겠는가?
본인도 한 장
연인들이 꼭 들르는 장미빛 별장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