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아파트 경매물건입니다.
1998년 9월 사용승인되어 19개동 2,036세대가 입주하였습니다.
지하철 4호선 및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도보 3분거리의 초역세권이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합니다.
주위는 아파트단지,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는 지역입니다.
경매물건은 213동 22층중 1층 102호 28평형으로 대지권은 7.38평(24.4㎡), 전용면적 21.63평(71.5㎡)입니다.
감정가는 21억1천만원, 1회유찰된 재경매사건으로 최저경매가는 16억8천8백만원, 입찰보증금은 최저경매가의 20%인 3억3천7백6십만원으로 서울 서부지방법원에서
26년 6월 23일 기일입찰 예정입니다.
매물은 없으며, 최근 거래사례도 없습니다.
법원경매로 부동산 취득시 토지거래허가제의 적용예외이며, 실거주의무 및 자금조달계획 제출의무가 없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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