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10단지아파트 경매물건입니다.
1987년 7월 사용승인되어 34개동 2,160세대가 입주하였습니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5분거리이며, 단지앞에 노선버스정류장이, 단지내 곳곳에 마을버스정류장이 다수 소재합니다.
주위는 아파트단지, 각급학교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하는 지역입니다.
경매물건은 1012동 15층중 11층 1101호 22평형으로 대지권은 14.95평(49.42㎡), 전용면적 16.28평(53.82㎡)입니다.
감정가는 15억8천2백만원, 1회유찰되어 최저경매가 12억6천5백6십만원으로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26년 7월 21일 기일입찰 예정입니다.
매매시세는 17억7천만원에서 19억2천만원, 매물호가는 19억8천만원에서 21억원이며, 26년 2월 8층물건이 19억원에, 15층물건이 18억7천5백만원에 실거래 된 바 있습니다.
법원경매로 부동산 취득시 토지거래허가제의 적용예외이며, 실거주의무 및 자금조달계획 제출의무가 없는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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