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 한다고 엄마한테 쿠사리를 먹었다.”에서 ‘쿠사리를 먹었다’는 ‘꾸중을 들었다’로 써야 합니다.
‘쿠사리, 구사리’는 일본어 ‘くさり(kusari)’에서 온 말이므로 ‘면박, 핀잔, 꾸중’ 따위로 고쳐야 합니다. ‘면박(面駁)’은 ‘바로 앞에서 꾸짖거나 나무라는 것’을 가리키고, ‘핀잔’은 ‘맞대어 놓고 언짢게 꾸짖거나 비꼬아 꾸짖는 일’을 가리킵니다.
‘쿠사리, 구사리’는 일본어 ‘くさり(kusari)’에서 온 말이므로 ‘면박, 핀잔, 꾸중’ 따위로 고쳐야 합니다. ‘면박(面駁)’은 ‘바로 앞에서 꾸짖거나 나무라는 것’을 가리키고, ‘핀잔’은 ‘맞대어 놓고 언짢게 꾸짖거나 비꼬아 꾸짖는 일’을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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