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Mirada is home for main campus of Talbot School of Theology. As part of Biola University, Talbot is situated in the heart of Southern California, just a short drive from beautiful beaches, world-renowned entertainment venues and a wealth of diverse cultural and ministry opportunities.
The New York City extension offers the Master of Divinity — Messianic Jewish Ministries, in partnership with Chosen People Ministries. Students study on Talbot’s main campus in La Mirada, CA in the summer, and during Spring and Fall Semesters they study in New York.
Kyiv, Ukraine
After the fall of communism in the 90’s, many evangelical leaders left the country. The Talbot-Kyiv extension in the Ukraine is designed to strengthen the church in this strategic region by training and retaining key leaders.
Talbot’s Orange County, CA extension site caters to Christian adults with full-time work or ministry responsibilities — offering convenient evening and Saturday classes that fit your schedule. Talbot’s Orange County extension site offers you the opportunity to pursue study in one of four degrees: - Master of Divinity - Master of Arts - M.A. - Christian Education - M.A. - Christian Ministry & Leadership
전 세계의 5代 신학교 중의 하나인, 탈봇 신학교(Talbot Teological Seminary)를 소개합니다.
우선, 그 다섯 신학교가 모두 미국에 있는데; Talbot, Huller, Westminster, Trinity, Prinston.
Prinston 신학교는 학적인 차원에서는 다른 대학보다도 인정을 받고 있지만, 진보적이고 자유적인 신학이 팽배한 곳으로서, 보수주의 교단에서는 배제되어지는 신학교입니다.
Fuller 신학교는, 선교적인 차원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선교 신학교로서 알려져 있지만,
목회학 박사 남발과 진보적인 성향의 신학으로서 이 역시 신학적인 차원에서는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신학교입니다.
보주적이고 성경적인 입장에서 볼 때, 나머지 신학교; Talbot, Westminster, Trinity 신학교들이 전세계의 복음적이고 보수적이고 성경적인 신학교의 대표적인 주자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 중에서 하나인, 탈봇 신학교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La Mirada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대표적이고 보수적인 기독교 대학으로 알려져 있는 Biola University 캠퍼스 안에 있는 한 개의 단과 대학인 Talbot 신학교를 소개합니다.
이 학교를 졸업한 유명한 목회자들이 전세계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데...
그 중 한국인으로 잘 알려져 있는 분은...
사랑의 교회 오 정현 목사, 미국 은혜 한인 교회 김 광신 목사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타 카페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경건, 성경신학의 산실"
로스엔젤레스에서 남동쪽으로 차로 약 30마일 정도를 달리면, 남쪽으론 한인들이 많이 밀집해 살고 있는 세리토스와 부엔나팍, 그리고 동쪽으론 풀러톤을 경계로한 자그마한 전원도시가 나오는데 바로 이곳이 바이올라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는 라미라다시(City of La Mirada)이다. 이곳의 심장부에 바이올라 대학교의 신학 대학원인 탈봇 신학교가 자리 잡고 있다.
원래 탈봇 신학대학원은 1908년도에 LA의 한 빌딩을 빌려 시작한 기독교 종합대학교이다. 바이올라 대학이 세워 지고 난 후 기독교 대학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경건한 목회자와 신학자의 양성도 병행해야한다는 취지 아래 1952년 당시의 Biola College의 총장이던 Samuel Sutherland의 지휘로 서부 지역의 새로운 복음주의 신학교로 발전해 왔다. 8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바이올라 대학교는 명실 공히 미국 내의 3600개의 대학교들 가운데 229개의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하는 National University 가운데 하나로 발전하기에 이르렀으며 인문 과학 대학, 로스미드 심리학 대학원(Rosemead School of Psychology), 국제대학, 경영대학, 그리고 산하에 탈봇 신학교(Talbot School of Theology)를 두고 있다. 현재 25개의 학사 학위 과정, 13개의 석사 학위 과정, 그리고 5개의 박사 학위과정을 두고 있으며 매년 35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달라스 신학교가 성경신학을 강조한 성서해석에 강한 신학교라면 탈봇 신학교는 성경신학을 강조하면서도 기독교 교육의 근간을 이루는 것으로서의 신학을 가르치는 학문 접근의 방법으로 채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어느 특정 교단이나 교파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이 학교 출신들로 구성된 연합 단체에서 자체적으로 목사 안수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예수그리스도께 복종, 성경의 무오와 성경적 삶의 추구,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 순종함으로 인한 영적,학문적 성장"을 학교의 목적으로 두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학교에 입학하기를 원하는 학생들은 학부나 대학원을 막론하고 반드시 소속 교회 목회자의 추천이 있어야만 입학이 가능하며 학부 학생들은 졸업 전까지 반드시 30학점의 성경 과목을 이수해야만 한다.
모든 교수진이 기독교인이며 모든 수업을 기도로 시작할 뿐만 아니라 술, 담배, 도박을 절대 엄금하고 있다. 학내외에서 학생들의 도덕과 순결을 최대 덕목으로 강조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학비는 다른 주립대학 보다는 비싼편 이지만 콜럼바인 고등학교의 총기 난사 사건 이후로 많은 기독교인 자녀들의 입학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대부분의 기독교 대학들이 몇몇 학교를 제외하고는 학교 안내서에만 "우리 대학은 기독교 이념에 근거하여 세워졌다'" 명시만 할 뿐 캠퍼스 어느 곳에서도 예수의 냄새가 나지 않고 있다. 이에 반하여 이 학교는 학교 안내서에서부터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지 않으면 이 학교의 존립의 이유가 없다"고 강조하는 것처럼 바이올라 대학교의 운영 방침과 목적(The Role and Mission of Biola University)이라는 제하에서 학생, 교육, 연구, 가치, 성격, 복음 전도의 세부사항에 구체적인 기독교 세계관과 삶의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한 예로 '복음전도(Evangelism)'란에 보면 "우리 대학교의 졸업생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부름 받은 자들이다. 바이올라 대학교는 1908년 설립된 이래 세계복음 전도의 사명을 위한 교회와 사회의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학교의 이념으로 발전해 왔다. 이것을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양성-이라 일컬으며 하나님께서 우리 기관에 주신 사명이라 생각한다. 우리 학교의 장래 계획과 발전 그리고 학문적 성취등 모든 것도 사실상 이것을 다가오는 세대에 성공적으로 완수하려는데 있다" 마치 기독교 서적을 읽는 것과 같은 감동과 짜릿함을 학교 안내서를 통해 맛볼 수 있는 것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리라. 살아 있는 예배와 감동을 주는 채플, 학교 내에 산재하고 있는 선교 지향적 프로그램, 그리고 경건하고 온화한 학교 분위기등은 이 학교의 자랑이다. 혹자들은 탈봇 신학교가 달라스 신학교 처럼 너무 세대주의적인 신학 사상을 강조하지 않느냐는 우려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사실 이지만 세대주의자들만이 가지고 있는 보수적 신앙과 근본주의 그리고 "모든 것을 성경이 말하게 하라"는 세대주의자들의 사상이 점점 종교다원화와 자유주의화해 가는 이 세대에 그래도 한 가닥의 소망이라고 자위해 본다.
탈봇 신학교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원어 훈련이다. 이미 '탈봇식 원어 학습 방법'은 신학생들 사이에 잘 알려질 정도로 독특하고 효과적이라는 정평이 나있다. 원어를 모르면 성경을 바로 해석할 수 없다는 분명한 이론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킨다. 자신의 전공이 기독교 교육학이건 신학이건 상담학이건 간에 성서원어의 철저한 훈련 없이는 성경 이론의 바른 적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 학교 모든 교수들이 강조하는 것이다. 또 이 학교의 기독교 교육학 박사 과정은 학문의 깊이와 우수성에서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는 분야이다. 단순한 코스웍 이수와 더불어 논문만 쓰게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전공과목의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의 상담 심리대학원의 여러 교수들과 자료들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Dr.Narramore, Dr.Edwards, Dr.Worden등은 미국내의 심리학계에 Rosemead학파로 알려진 심리학계의 거장들인데 이들이 이 학교의 자랑이다.
선교학계에서 새로운 이론가로 떠오르고 있는Dr. Clyde Cook이 총장을 맡고 있으며 신약 신학의 Dr.Clinton Arnord, Walter Russell, 그리고 'Following the Master'의 저자이며 유명한 스피커인 Dr.Michael Wilkins가 있다. 달라스 신학교에서 성서 언어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한국인 이승렬 박사 (미국명: Victor Rhee)가 있고 구약학에서는 구약의 여러 주석을 집필한 구약학의 권위자 Dr. Edward curtis가 버티고 있다. 또 히브리어, 아라밐 그리고 아카디안등의 중동언어의 세계적 석학인 Dr. Thomas Finley등이 있고 기독교 교육학 분야의 Dr. Michael Anthony, Dr. Cunningham, dr. Dennis Dirks, Dr. Klaus Issler, Dr. Lawson 그리고 최근에 부임한 한국계 교수 Dr. Jonathan Kim이 있으며 실천신학의 Dr.Boersma, Dr. Rex Johnson, D-Min 프로그램의 디렉터인 Dr. Gary Mcintosh가 있고 기라성 같은 성서언어학자들이 포진해 있다.
학교에서 산출하고 있는 교육비는 생활비를 포함하여 한 학기에 9학점을 듣는 것으로 가정할 때 9개월 동안 석사 과정인 경우 약 15,000불 정도가 예상되며 박사 과정인 경우 약 25,000불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 정부가 개런티를 서주는 정부학자금융자 프로그램이 있고 약 30여 종류의 다양한 장학금이 준비되어 있다. 학자금 융자 및 장학금 신청은 매해 3월 이전에 마쳐야하며 학생의 배우자에게는 학비의 1/3만 내면 풀타임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잇점이 있으며 학교내에서 제한적 직업도 가질 수 있다. 교회에서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일년에 1회에 한해 최고 500불 까지 church matching 장학금을 지급한다.
외국인 학생들에게는 토플 점수를 최소 550점(컴퓨터 시험인 경우 213점)을 요구하고 있으나 영어성적이 좀 부족한 외국 유학생의 유치를 위해 학교 자체적으로 ELSP(English language Studies Program)을 운영하고 있다. 영어 성적에 따라 조건부 과목 선택이 가능하며 학교가 원하는 영어 성적이 됐을 때 일반 학생으로의 역할이 가능하다. 현재 이 학교에는 약 100여명의 한국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목회학 석사과정(M-Div), 문학 석사과정( MA)으로서 성서해석학, 신,구약, 신학, 철학, 윤리학 전공과 기독교 교육학, 그리고 실천신학 전공과정의 석사 과정이 있으며 M-Th(신학 석사), Ph.D in C.E(교육 철학 박사), 그리고 목회학 박사 과정(D-Min)이 개설되어 있다. 입학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은 TWPE(Talbot Writing Proficiency Exam)에 통과되어야 하며 한 학기 18학점 이상을 들을 수 없고 C학점 이하인 경우 반드시 재수강하여 점수를 최소한 B학점 이상을 취득해야한다. M-Div 학생들인 경우 반드시 매 학기 마다 Field Education 과목을 등록하고 이수 해야하며 매주 화요일 마다 있는 학교내의 채플에 의무적으로 참석해야한다. 부설 기관으로 TIBS(Talbot Institute for Biblical Studies)를 운영하여 남가주 지역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Richard Rigsby 교수가 직접 안내하는 이스라엘 스타디 프로그램과 터키-그리스 스타디 프로그램이 성서 언어학과 연관되어 운영되어 지고 있다.
이 학교 출신 한인 목회자로는 김광신 목사(은혜교회 M-Div), 오정현 목사(남가주 사랑의 교회 M-Div),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M-Div)등이 있으며 김삼복 목사(서울신대 교수, Ed.D), 유화자 박사(합동신대 교수, Ed.0)등이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다. 계속해서 한국인 입학생들과 유학생들이 늘어 나고 있는 추세이다.
참고로 학교의 안내가 필요하면
Talbot school of Theology
13800 Biola Ave
La Mirada, CA 90639-0001
전화; 1-800-652-4652
E-Mail: admission@biola.edu
website: www.talbot.edu
<내가 탈봇 신학교를 추천하는 이유>
"비록 짧은 유학생활이었지만 Talbot 신학교가 나에게 선물해준 경건의 참된 의미와 그리스도인들의 사랑의 의미는 잊을 수가 없다. 귀찮을 정도로 요구하는 히브리어, 헬라어의 수준 높은 수업과 퀴즈, 시험등은 나의 성경을 보는 눈을 새롭게 해주었고 채플시간을 통해 진정한 경건이 무엇인지 알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기쁨과 소망이 무엇인지 알았으며 특히 외국 학생들을 조금도 거리낌 없이 용납하고 사랑해 주며 같은 동역자로 생각하는 학교 직원들과 학생들의 사랑은 잊을 수가 없다. 학비가 좀 비싸기는 하지만 가치있는 투자라 생각하며 LA의 넓은 한인 교회와 가까워서 실천 신학을 연마하기에 너무 좋은 학교라 여겨 적극 추천하고 싶다.
By God’s kindness we have developed an international reputation for teaching and preparing men and women to study, interpret, and exposit god’s word in an accurate and penetrating manner. That’s a huge part of who we are and what we do and we’ve been blessed to have some of the best people in the world doing it at Talb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