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루반 가족 여러분~💓🇰🇷
모두 소중한 한 표, 잘 행사하셨나요? 😊
내일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현충일입니다. 오늘 마루반 친구들은 등원 후 현충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어서 태극기 바람개비를 만들며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표현해 보았답니다.
성악 수업 후에는 유아반 친구들이 함께 강당에 모여 현충일의 의미와 태극기를 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현충일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을 기리기 위해 태극기를 평소보다 조금 낮게 다는 조기 게양을 한다는 것도 배워보았답니다.
6월 6일, 현충일은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날입니다. 친구들은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감사한 마음을 가슴에 담고, 우리 마루반 친구들은 화동공원으로 나가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하루였어요.
그럼 오늘도 즐겁게 지낸 마루반 친구들의 모습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우리 마루반 친구들의 소중한 피부를 위해 썬스틱과 모자는 가방 앞주머니에 항상 넣어주세요~~!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되시고, 다음 주 웃는 얼굴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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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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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효정(채예나맘) 작성시간 26.06.05 한주동안 고생하셨습니다. 현충일은 우리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는 날이고, 슬픈 날이라 태극기를 조금 밑에 단다고 설명하네요~~ 아이들이 또 이렇게 하나씩 배워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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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루반 교사 이주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어머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우리 친구들이 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아이들과 현충일의 의미를 이야기 나누며 저 또한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우리 사랑스러운 예나와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